아다 떼기 전에는
플리에 넣어두고 많이 듣는가수여도

콘서트 하면 그냥 하는구나 하고
별 관심 없이 넘기고
굳이 귀찮게 가서 들어야되나 그정돈가
가격들으면 그돈주고 가기는 좀
이소리 절로 나왔는데

한번 가고나서는 도파민에 절여져가지고
라이브 찾아듣고

플리에서 노래나올때마다
아 ㅅㅂ 또가고싶다 이생각밖에 안듬

얼마전에 친구한테 콘서트 권유했는데

반응이 그돈주고 왜감
소리부터 시작해서
아다떼기전의 나랑 똑같아서 소름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