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힙합콘서트 자주 다녀왔는데

- 콘서트 시작할때는 귀 굉장히 아팠다. 물론 시간지나니 적응
- 생각보다 체력소모가 굉장히 크고 너무 더웠다. 한여름에 자주 가는 사람들 리스펙
- 저스디스 랩 굉장히 잘해서 놀랐다 (2016년 분신, 저스디스 메이저로 뜨기전)
- 메이저 아티스트의 콘서트였던 만큼 대중적 위주 노래로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마이너한 음악까지도 해서 놀랐으면서 감격?했다 (에픽하이 콘서트)
- 딘 생각보다 너무 잘생겨서 그냥 기억에 꽂아박았다 (KB 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