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회사(부모님 운영) 8년 정도 근무 건축 자재 팔고 현장 보러 다니고 하는 회사임.

-월 350 이상
-주 6일 근무(토요일은 오전 7to11 만 근무 )
-내가 쉬고 싶은 날 쉴 수 있는 대신, 연차 반차 없음.
-식사 제공, 가끔 점심에 고기 구워 먹음
-개인 차 제공, 부모님 개인 카드 사용 가능 
-오전 6시 30분 출근 오후 3시 퇴근
-일 없을 때 유튜브 하루 종일 보기 폰 겜 하기 
-강아지 있음 
-졸릴 때 2층에 가서 잘 수 있는 침대 있음.


내가 생각하는 우리 회사의 개꿀인 부분만 적은 거고 일 할 때는 빡세게 일 함. 
이직을 생각하는 이유는 솔직히 좀 개꿀로 월급 타 먹고 있긴 한데 
요즘 드는 생각이 여기에 계속 있으면 내 미래가 없어보임. 
너네들이라면 어떡할거임? 이직 해 아니면 그냥 여기 뼈를 묻어?


내 미래냐 vs 개꿀회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