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사업하는데 참 내가 작게만 느껴진다...

내 가정을 지키기 위해 뭔들 못하겠다만

여기 아니면 힘들다고 말할 수도 없다

눈 앞에서 서류 찢는데 내가 죄송하다 말해야하고

하 그래도 더 힘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