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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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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파트 엘베가 늘 소름 돋는게 있어![]() 1990년 초반 입주인데.. 아마 그 전에 지었겠지? 엘베는 1호기 2호기 있어.. 문 열릴때 가끔 문이 닫힙니다 하면서 열리고.. 가장 특이한건.. 딱 8층 내리면 가끔 자동으로 지혼자 1층이 눌려지면서 내리자마자 바로 닫히고 1층에 내려가거나.. 가끔 그러는건 또 하나가 있는데.. 분명 아무도 안타고 있는데 1층에 문이 자동으로 열려... 아파트 타워주차장 입구 진입하면 전등이 하나씩 저 끝까지 다 켜짐.. ㄴ 이건 옛날부터 그랬대 몇년째 살아도 적응이 안되네.. 아무리 어릴때부터 호랑이가 많이 내려왔던 마을에 동네 형성됐다고 괴담 들어서 그런가 근데 우린 어릴때 이불에 오줌싸면.. 머리에 뭐 이상한거 쓰고 소금받아서 다니고.. 뒷간에 빠지면 쌀이랑 담치 넣고 떡돌리고 그랬는데 11월 초에 나 술먹고 이불에 오줌 쌌다고.. 오랜만에 엄마한테 전화하니 엄마가 29살 쳐먹고 아직 아가씨가 덜됐다면서 나 떡 먹고싶다니까.. 요즘엔 그런거 안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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