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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00:37
조회: 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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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무교이고 제사 안지내는 분들 부럽다.우리 부모님은 교회 다니시는데
말이 예장합동이지 난 교회 사람이랑 신천지랑 비슷하게 싫어서... 미래 와이프한테 ㅈㄴ 미안해짐 나는 예수 좋아하고 교회는 좋아하는데 교회 사람이랑 목사가 역겨워서 교회 안가고 일욜에 피방가거든. 어릴 때는 제사 지내는 꼬라지보면서 미개한 문화라고 생각했는데 교회도 스트레스 요소임. (올바르게 믿는 분한텐 죄송한데 나는 신천지랑 교회랑 비슷하다 생각함) 내일은 피방가서 235 사이타마 좀 키워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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