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전시관들중 한 전시관 출구 앞에서 안내담당이었는데

출구 표지판 있어도 못보고 들어오려고 하는거까진 이해하겠는데 출구라고 안내해줘도 알아요 ㅇㅈㄹ 하고 그냥 들어오는 사람들도 있고

애들이 엄마 여기 출구야 이러는데도 엄마라는 사람이 괜찮아~ 일로와 이 지랄 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미술관인데 애들 풀어놓고 뛰어다니게 냅두는 사람들도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직원분들도 ㅈㄴ 힘들듯
4시간동안 가만히 서있으려니까 무릎도 아프고 좀이 쑤셔서 힘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