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야후 꾸러기에서 아르피아를 접하고 현자까지 했음

아르피아 하던중 크레이지 아케이드 230렙까지 달리다가 사기 한번 당하고 접음(대략 2010~2011)

할 게임 찾다가 그 당시 출시된지 얼마 안된 카이라는 캐릭터에 끌려서 테일즈런너 시작하고 5~6년간 스텔라 윙부츠 달때까지 함

또래 친구들 롤하길래 인공지능 몇판 돌리고 pvp 첫판에 부모님 안부 듣고 바로 접음

그리고 오버워치 출시 하자마자 지금까지 하는중

메이플은 레헬른-루시드 첫 출시때 해보고 싶다 느꼈는데 어떻게 시작할지 몰라서 브금만 듣다가 black 업데이트때 시작함
버닝 서버가 있는데
'엥? 기간제 서버? 어차피 사라질 서버인데 저기서 왜키움? 어 유니온 서버 마크 이쁘네 여기서 해야지' 하고
키네 메가 버닝도 없이140까지 키우다가 검마 잡혔다길래 팍 식고 접음

지인이 꼬셔서 호텔 메이플때 기초 지식 배우면서 본캐 육성
그리고 지인은 메접하고 나 혼자 하다가 접었다가 네오때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가 환불터지고 접었다가 드리머때 했다가 큐브 터졌다가 지금까지 옴

현재는 옵/메 같이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