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꿈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알리샤로이드에 쁘띠 알리샤 셋 델고 여행 떠나는 꿈

이제와선 잘 기억도 안남 ㅋㅋ

여튼 메이플은 안한지 5년도 넘었지만

알리샤에 대한 사랑만큼은 진짜라서 피규어 열심히 만든거

오랜만에 꺼내서 셋팅하고 사진 찍어왔어











겨울나라 컨셉으로 찍은 알리샤



가을날의 알리샤





봄날의 알리샤



미소짓는 알리샤



플로리다 비치에서 휴양하는 알리샤



파르페 먹는 알리샤까지





무엇 하나 확실하지 않은 일상 속에서

걱정도 뒷일도 생각 안하고 즐겁게 만들 수 있었던 유일한게

바로 알리샤였던 거 같습니다...





이상

봐주셔서 감사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