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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08:19
조회: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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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시작하던 시기를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다맨 처음에 이지 루시드라도 잡아보자. 이런 생각으로 시작한 메이플. 과거에 노멀 스데미는 잡아봤지만 그 이상은 못 잡아봐서 풋풋하기 짝이 없던 메뉴비... 그랬던 게 이제는 어느샌가 유니온 9500이 넘고. 전투력도 1억이 넘는 시기가 옴. 루시드라도 잡아보자고 시작했는데 이제는 검밑솔을 돌고. 지금은 세렌 칼로스 도전 중... 스펙은 되는데 똥손이라서 요즘 애 먹는 중. 뭐, 이건 하드 진 힐라 잡을 때도 마찬가지였는데. 이것도 느긋히 하면서 잡을 수 있게 도전 중. 그러다가 문득 메이플 시작하게 된 계기가 떠올라서 이렇게 적음. 이지 루시드 한 번이라도 잡아보자고 시작했는데. 꽤 멀리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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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o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