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 전신 거울 앞을 지나가는데 경악했다.

옆모습 고블린에 숏다리에 무너진 얼굴형......

어느 여자가 이런 남자랑 손잡고 아니 옆에 두고 걷고 싶을까..

다 이해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