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은 했지만 쪽지는 보지 못했다  --->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닉네임팔고 친삭도 했지만  먹튀의사가 없었다.  ---> 의식을 잃고 쓰러진걸 본 후에도 급소를 여러번 가격했지만 죽일 의도는 없었다.

인벤 30추글 올라오자  갑자기 연락이 옴 ---> 취재가 시작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