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족끼리 저녁 같이 먹기로 했는데 원래 가족들이 서로 생일 때도 선물같은거 잘 안하고 저녁 같이 하거든

그래도 내가 허니문베이비라서 의미 있는거 해야지 않나 싶어서…

케이크는 두분 다 살찐다고 싫어하고 꽃은 엄마가 꽃가루 근처에 가면 재채기함

살면서 했던 제일 큰 선물이 첫 월급 타고 안마의자 사드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