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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21:24
조회: 242
추천: 2
아스트라 보조무기 '스토리' 후기성능과는 별개로 스토리 위주로 봄
1. 에리온 보면서 캐릭터 귀여우면서 한편으론 슬펐음 조율자, 고양이 모습, 키네의 아버지.. 본메에 없고 메이플N에서 역경을 겪고 있지만 멋진 직업 만들어주셔서 고맙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2. 고대신 설명 나오니까 몰입되고 재밌었음 나중에 대적자, 미트라, 타이누스가 대면하는 스토리도 보고싶음 현재로선 세렌에 빙의한 선택받은 세렌-대적자로 간접 대면이나 안녕산에서 미트라-타이누스 맞다이 까는거 보는게 끝이니까 아쉬움 3. 아스트라 보조무기 설명 개짜침 그냥 에리온이 설명하게 하지 뭘 또 운영자 등판해서 몰입력 떨어뜨리는지 모르겠음 ![]() 추가) 스토리 이렇게 재밌게 보는데 그 놈의 캐릭별, 월드별로 스토리 다시 보라고 강제하는 기능 다시는 내지 말았으면 좋겠다. +아 아스트라도 캐릭별로 스토리 다시 봐야되네 ㅆㅂ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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