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길 1,3 보면 얘네들도 유저들이 뭘 좋아하는지 정확히 아는거 같은데

카르시온도 그렇고 탈라하트도 그렇고

특정 사냥터에 사람 몰리는거 냅두는게 아쉽네

4명 제한으로는 자리 존나 부족한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