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 수련회,수학여행가면 먹었던 숙소밥을
떠올리자면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인데

식당 내부는 이렇게 깔끔하고 세련돼있는 모습이고



고급호텔주방처럼 깔끔하고 고급져보이는 조리복 입은 조리원분들이 배식해주시고

이런식의 식당 입구나 벽에 요즘 브런치카페에서 만몇천원 주고 사먹을법한 브런치메뉴들(미국식조식,영국식조식) 안내판이나 포스터 붙여져있는데





정작 우리가 먹었던 식사메뉴는 
코다리조림 조기구이 도라지강정 버섯탕수
고기없는김치볶음+찐두부 이런것들 위주였음

(위에 짤들은 구글에서 퍼온것들)

빕스나 아웃백가서 야채요리들만 골라먹어도
저정도 느낌은 안났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