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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06:33
조회: 4,293
추천: 7
태어날때부터 뇌가 ㅂㅅ에 초4때부터 정신병원 다녓는데 가장 충격먹은게 뭔지아냐...?일반인은 환청(마음의소리)가 안들린대 . 나는 생각하는거랑 내 마음의 소리가 들리는거랑 직접 말하는거 3종류가 있는데 일반인은 마음의소리가 없단거임....첨에 정신과갔을때 당연히 다른사람들도 나랑 똑같은줄 알았는데 뒤늦게 환청인거 알게돼서 환청약먹고 마음의소리 전부 사라지니까 진짜로 개깜짝놀랐음
뭔느낌이냐면 내가 내 생각인줄알고 평생 무시하고 지냈는데 인격이2개인느낌? 성별은 모르는데 항상 들렷음. 일반인은 오락실 지날때마다 부추기는...저거 부수자던가 부술까? 같은 뭐랄까 폭력적이고 감정적 그런게 없대... 나는 트리거 있으면 환청들리고 그랬거든 글고 머릿속 소리랑 대화도 못한대 나는 환청이 들리면 대화도 했었거든 ~~라서 안돼!!!같은식으로 늬들도 마음으로 하는 소리랑 환청이랑 구분 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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