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 메이플에 주작이 있다고 주장하는건 아님)

결국 변동확률적 요소가 있어서 진짜 저런 방식의 주작이 있을 수 있다는거임

A라는 사람이 먼저 1%확률로 뜨는 1000개를 구매해서 깠는데 5개가 나왔음

이때까지는 1%확률로 적용이 되었으나, 변동확률이 적용되서 이후의 사람에게는 확률을 1%이상을 줘서 

1000개를 깠는데 1.xx%의 확률 적용으로 15개가 나와 기대값 20개에 수렴하도록 할 수 있다는거임



역으로 앞의 사람이 15개가 뜨면 뒤에 사람이 5개가 뜰 확률을 높이도록 변동확률이 적용될 수도 있어서

평균값에 '수렴'하게 '주작'한다는게 말이 된다는거임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 똑같은 상품을 구매한 A와 B인데, 누군가는 더 낮은 확률로 보상을 얻고, 누군가는 더 높은 확률로 보상을 얻게되는 차등이 발생하는데서 문제가 된다는거임

실제로, 거상에서 비슷한 사건이 있었다고 함

물론 서두에 말했듯이, 말이 되는거고 증거는 나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