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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00:36
조회: 2,480
추천: 13
최근에 알게된 교묘히 바뀐 메이플 bm 방식 그건 기존 mvp작이 월단위에서 주간 단위로 변경된 것 엥? 그거 기간 문제 불태운 뒤 해결된거 아님? 그거 말하는거 아님 기존 엠작은 3개월 단위였기때문에 혜자 bm이 갑작스럽게 출시되어도 1월에 이미 엠작을 마친 유저가 추가로 결제했어도 4월까지 덜 지르는 것으로 mvp 유지에 큰 부담이 없음 그러나 13주로 바뀐 지금은 갑작스러운 혜자 bm출시로 추가 지출이 발생하면 덜 질러도 되는 유예기간이 1주일밖에 남지 않음 기존: 1월에 50만원 썼는데 15만원 더 질렀네? 4월까지 15만원 덜지르면 되지뭐~ 현재: 1월 첫째 주에 50만원 썼는데 15만원 더 질렀네? 4월 1주차 목요일에 65만원 실적이 한번에 빠지네? 점검전에 65만원을 더 질러야되네? 이때 혜자 패키지가 없으면 손해보며 엠작해야되는구나!! 게다가 기존 메포 구매가 가능했던 패스가 현금재화로만 구매할 수 있게 변경되면서 엠작을 통해 메소, 메포를 가지고있던 과금유저는 재화가 있음에도 현금결제를 위해 추가 결제가 강제됨 그럼 이 방식에 유저는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 한 주에 크게 과금하는걸 피하는 방식 밖에는 없다.. 요약: 엠작 유지 위험성 커짐. 메이플스토리 참 무서운 게임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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