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 가을에 처음으로 검마 트라이팟 할 때가 진짜 꿀잼이었음.

길드 내 고인물들이 1페만 밀어주고 나머지 파티원들이 2,3,4페 연습하기도 했고 다들 도와주려는 분위기였어서 너무 고마웠지

이때가 재미있긴 했지만 트라이팟의 낭만은 딱 여기까지였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