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30 14:10
조회: 15,151
추천: 54
메이플덕에 가족 분위기 좋아짐![]() 원래 안좋은건 아닌데 뭔가 활기가 돌고있음 초중고 전교 꼴등도 해보고 할줄아는거 없어서 전역하고 아버지가 하시는 사업 물려 받으라고 하셔서 반강제로 출근하고 재미도 없고 욕심도 없어서 월230받으면서 다니니까 주변 거래처 사장님들도 아들이 너무 태평이다 물려 받으면 안될것 같다구 말 나오고 그랬음 저번에는 아버지가 술 취하시고 너는 돈욕심이 없다 아빠가 다 만들어 놓은거 숟가락만 얹으면 망하는거 순식간이다 라며 솔직하게 다른 일 찾거나 알바만 하고 살아라 그래도 사는데 지장없게 생활비도 다 보태준다 라고 하셨음.. 실제로 사업장 넘겨받을 사람 구해보기도 했음 저번 여름 챌섭때 몇년전에 잠깐 했던 메이플 복귀하게 되고 할수록 스펙 욕심도 나고 상위보스도 너무 재밌어서 부위당800-1200억 하는 아이템이 너무 사고 싶은거임 하지만 모아놓은 돈도 없고(친구들 밥 사주거나 자취하는 누나한테 용돈100-150씩 줫음) 지금 버는 돈으로는 한달에 한부위 사면 끝이라 아버지한테 거래처 새로 따오고 거기서 나오는 매출좀 때달라고 딜하고 최근 두달동안 미친듯이 다마스 한대 끌고 거래처 만들고 물건 겁나 팔고했음.. 그러다 보니 아버지도 갑자기 내가 적극적으로 일하니 엄청 좋아하시고 가장인 아버지 텐션이 오르니 자연스럽게 집안 분위기가 좋아짐ㅋㅋ.. 언제까지 이렇게 열심히 할진 모르겠는데 목표 스펙이 11.5만 데티해방 이기도 하고(직업이 ㅈ구림..) 뭔가 매일 통장에 꽂히는 금액보니 기분도 좋아서 몰라 암튼 메이플 고작 디지털 쪼가리덕에 열심히 살고있음 생각나는대로 막 적어서 뭔 내용인지 나도 모르겠지만 어디가서 메이플 템사려고 일함ㅋㅋ 할순 없어서 여기에 말해봄! 아 그리고 지금 2달동안 2000벌었다 치면 1500은 메이플에 썼음 뭐 미래를 위해 돈모으고 뭐고 할 생각은 없음 당장 메이플 템사는게 좋고 내 동기부여임
EXP
272
(72%)
/ 301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재단] 아 나는 왜 이렇게 귀여운걸까
[네이버] www.yahoo.com
[구봉초] 똥 ㅋㅋ
[네이버] www.yahoo.com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네이버] www.yahoo.com

어케했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