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건아니고 새끼손톱만한거

에타에 신고할까 말까 고민글 올렸다가

그래도 동네사람이고 할머니들인데 봐주고 넘어가자 마음 먹었을때

제일 거슬린 댓글이

왜 넘어감 ㄷㅅ임?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