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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22:47
조회: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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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번 챌섭 타이트하다고 느낀이유 하나로 설명하긴함제네패스 없어서 딱 이거 하나때문에 난이도가 꽤나 타이트하다고 느껴지는데 이전에는 포인트 워낙 빨리차서 여유롭게해도 빠르게 해방하지만 이번에는 챌섭내내 검밑솔 솔플로 빠르게 해야되니까 소요시간 길어지고 꽤 답답함이 체감되는 것 같음 아버플러스 문장수급또한 현재 문제로 꼽긴하는데 이부분은 사실 제네패스랑 연계되면 난이도하드한거 꽤 완화될거라고봄 지금 해보니까 세렌미션 깰때쯤이면 제네패스 있으면 해방했을거거든 근데 없으니까 스펙딸려서 or 유틸딸려서 세렌도 벽으로 느껴지고 여기에 연장선으로 검밑솔 어느정도 마스터하면 그란디스보스로 눈갈텐데 그란디스 보스들이 제네무적 기반으로 제작된 상태다보니까 제네무적없이 마주하거나 챌섭내내 검밑솔에 주차해야하니 성장이 막힌 느낌 들긴함 개인적으로 이번 챌섭은 제네패스 하나 빠졌다고 톱니바퀴가 어긋난 느낌이 강하게 듬 그리고 이런선택은 사실 쇼케때부터 의문이 가긴했는데 사실 제네패스 자체는 부스트 역할일뿐 메인원흉은 아니라고 봤고 또 어차피 이번 패치기조가 막대한 인플레였는데 어쩌면 가장 중요한 역할인 제네패스를 빼는게 맞나 싶긴했음 제네패스 말고 그 다음 이슈라면 세칼카가 하필이면 뭉쳐있다는점인데 이거는 이미 말이 나온거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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