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해야 유챔따리 하고 직업 이러쿵 저러쿵 하는것도 웃기긴한데, 유챔조차도 안해보고 평가(특히 부정적인 평가)는 왜 하는지 모르겠네.

애정따라 직업 선택했으면 그냥 자기 직업 정 붙이면서 정진하면 되는거지 어디서 주워들은거나 얕은지식으로 애꿎은 다른 캐릭 머리채 잡는거보면 게임에서까지  참 피곤하게 사는거 같음.

그 딸깍캐인 렌 보마 조차도 깊게 들어가면 본캐 아니면  모를만한 잡기술이나 디테일이 있음. 그래서 난 어떠한 분야든 경험을 존중함. 시간의 힘 무시 못하거든.

“쟤는 나보다 돈 덜 썼는데 데티카링 너 낮게하네? 개꿀빠네?” ->  데티카링에 한두푼 들어가는거 아니니까 심적으로 이해는 가는데 너무 애새끼 마인드 아닌가 싶음.

가혹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 직업 고르는 것도 실력임..

어쩔수 없어.. 현실직업이랑 똑같음

+ 평가 하는거 자체가 옳지 않다는게 아님. 다만 자기 직업의 불합리함을 이야기 하면 되지, 다른 직업 끌고오면서 본인직업의 부당함 배설을 안했으면 좋겠다는 그냥 개인적인 바람이고 이상적인 이야기임. 요즘 직업 갈드컵 보면 아예 모르는데 일단 까고보는 분탕들 많이보여서 걍 적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