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없던 패치양과 유저들을 위한 편의성
매달 키는 라이브방송에 신규보스 3개씩 내고
비수기에도 리마스터하고 이러는데 왜

강원기 어웨이크때보다 유저수가 쳐박고
유입이 다 접는가?

가장 큰 요인은 유챔의 방향성이라고 생각함

배럭을 반강제하는데 문제는 뭐냐면
옆집로아에선 이 배럭의 성장에 필요한 노동이 오로지 주간보스임


근데 여기는 부캐도 재획을 해줘야하는 구조임
여기서 재획을 안한다?

그러면 본캐가 번돈을 여기다 다 꼬라박아야함 ( 대다수의 유저는 )

근데 그렇게 부캐 키워놨더니 결정석 너프되서
배럭으로써의 수익 기능도 못함

그렇다고 옆집로아처럼 캐릭마다 레이드 굴리는 
약간의 맛이라도 있냐? 세렌 1페 3극 버티기 쇼에서 갈려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