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기는 드러눕든 말든 개무시하니까

이런 떡밥 나와도 금방 식었는데

창섭이는 드러누우면 해줄만하다 한건 해줌

물론 본인 생각에 안된다하는건 아무리 울부짖어도

불도저처럼 밀고나가기도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