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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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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뜨글 하인즈vs하얀마법사 보고 생각난건데하얀마법사 = 어렸을 때부터 동네에서 ㅈㄴ 유명한 천재로 그 재능을 인정받은 백년에 한번 태어날까말까한 대마법사 마법학교에서도 올백 만점 받을 정도로 필기면 필기 실기면 실기 모두 역대 최고의 재능을 타고난 마법소년 그런데 이런 캐릭터들이 늘 그렇듯 생각이 많고 철학적으로 깊은 고뇌에 빠지다 흑화하는 루트 탐
하인즈 = 나루토의 3대호카게 느낌 하얀마법사가 오로치마루고 하인즈는 하얀마법사한테 엄청난 재능을 보고 큰 기대를 품었는데 흑화하는 하얀마법사를 보고 주인공(대적자)에게 하얀마법사를, 제발 내 제자를 무찔러달라고 이 세상을 구해달라고 부탁함 누가 더 센지를 떠나서 갑자기 이런 스토리 생각났네 하얀마법사 하인즈 사진 보자마자 뭔가 저런 캐릭터들로 작품 만들면 꼭 저런 스토리로 갈거같음 하얀마법사가 스승을 죽이려 들고 스승을 죽이는 이유는 스승이 죽어야만 완벽한 자기 세상이라는 생각 때문이고 하인즈는 그런 제자를 주인공(대적자)에게 죽여달라고 부탁하는 스토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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