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을 여러번 눠서 배변봉투 허리에 두르는

힙쌕에 매달아서 가는데 친구가 그거보고

콘돔 빤스에 보관하는 망가 여주인공 같다고 해서

냄새나도 걍 가방안에 넣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