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섭 답안지 외우기 방식이니 매번 퍼클 이벤트 할 때마다 시작도 전에
누가 1등이다 2등이다 환산따라 줄세우기만 하니깐 긴장감도 없고, 그러다 예상이랑 다른 결과나오면
시너지 ㅈ사기네 어쩌네 갈드컵만 열리는데

신규 보스 만큼은 걍 내부테스트 빡세게하고 테섭 없이 바로좀 내면 
누가 1등하더라도 "아 저 파티가 잘했구나" 수긍되고, 보는 입장도 더 재밌을텐데
왜 이렇게 고집 부리는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