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인 모두의 사회적 후생을 모두 증대시키는 사회적 선택은 존재할 수 없음

그러니까 이제는 지금까지 다른 타겟들 오지게 지목해서 밥그릇 수호해오던 보돌쌀숭이들이 쳐맞을 차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