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3줄요약
1. 여름챌섭때 만든 캐릭 잘 키워서 지금 6만 찍었다
2. 보스 간격 촘촘해서 스펙업 욕구 엄청 생긴다
3. 내 스펙도 결정값 꽤 많이 나와서 템 맞추기 쉽고 재밌다

(본문)
옛날에 접었다가 문어이벤트때 복귀해서 여름 챌섭에 만든 캐릭을 본격적으로 키움
최근에 한창 챌섭하다가 재미없어서 본섭으로 돌아왔는데, 요즘 스펙업하는데 재미들림
솔에조는 최근에 한 2천개정도 쓴 거 같고, 템도 한번 싹 갈아서
근 한달동안 헥환 5.3에서 6만까지 올림ㅋㅋ22성 직작 개꿀잼인듯

한 5.6쯤에 노적자 잡기 시작하고, 며칠전에 6만 찍고 이지카링 드디어 잡음
순서가 많이 이상하긴 한데, 대적자가 워낙 쉬워서 얘부터 잡음...ㅋㅋㅋ
이지카링은 전에 배율 130%쯤에 솔플 트라이하다가 때려치고 친구랑 2인 돌리다가 이제야 잡음
이제 익스우2인, 노흉3인 트라이 해볼 예정 (혹시 둘중에 뭐가 더 쉽나요?)
참고로 내가 칼로스 개싫어해서 노칼은 200퍼쯤에나 잡을듯
보스 간격 촘촘하니까 스펙업 욕구 엄청 생김

문어이벤트때 키웠던 검밑솔 부캐도 이적자 솔플까지 올려서 검마유챔까지 깼고,
챌섭 캐릭은 지금 노세까지 솔플, 이칼이적 2인만 돌리면서 본섭에 메소공급 해주는 중 (카이 개꿀)

결과적으로 지금 결정값만 주에 50억 넘게 나오니까 이제 쌀 안 사도 1~2주에 템 하나씩은 갈아낌
요새 템들도 엄청 싸서 내 구간에선 스펙 되게 빨리 올리는듯
앞으로 맞춰야 되는 템들이 이제 좀 비싼 애들이라 약간 무섭긴 한데 당장은 재밌으니까 즐기자는 마인드임ㅋㅋ

솔직히 저스펙 리워드 박살나서 노잼이다 이런 거 공감안됨
아직도 검밑솔에 머물러있으면 그럴만한데 그건 게임을 안 한 거잖아

마지막으로 내가 스펙업할라고 계획세운 메모장 보고 가셈ㅋㅋㅋ
옆에 ㅇ 써있는게 지금 맞춘 것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