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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23:07
조회: 222
추천: 1
여름 유입 근황) 드디어 잡앗다그때 댓글로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인지, 드디어 이번주에 이지 카링이랑 하드 세렌 둘 다 잡았습니다.
사실 제로로 입문했는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손을 존나 많이 탑니다. 결국 제로 배 갈랐습니다. (미안하다 알파 베타야..) 렌한테 아이템 다 몰아주고 새 출발했는데, 렌 체감이 진짜 다르더라고요. 카링 — 사람들이 은근 욕 많이 하길래 각오하고 들어갔는데, 깨고 나니까 솔직히 진짜 재밌는 보스였음. 패턴 하나하나 익힐 때마다 "아 이래서 이 보스 하는구나" 싶고, 몰입도가 미쳤습니다. 클리어 순간 심장이 진심으로 터질 뻔했어요. 손 떨려서 마우스를 못 잡겠는데 웃음이 나오는 그 기분 아시는 분 계실까요 ㅋㅋ 하드 세렌도 같은 주에 잡아버렸는데, 이적자 → 하드세렌 → 카링까지 올라오는 이 흐름이 진짜 메이플 하면서 제일 재밌는 구간인 것 같습니다. 여름에 헤네시스에서 길 잃어버리던 뉴비가 2월에 카링 잡고 있을 줄은 몰랐네요. 메이플 오래 할 겁니다. 흉성도 빨리 만나고 싶고, 더 위에 있는 보스들도 하나씩 깨보고 싶어요. 다음 글은 익스우 + 흉성 클리어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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