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정리

• "싸움은 하이브가 먼저 걸었다"
내부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갈등이었는데, 하이브가 먼저 언론에 터뜨리고 감사를 시작해서 신뢰를 깼다고 봤음
• "계획만으론 죄가 안 된다"
하이브가 주장한 '경영권 탈취'나 '뉴진스 빼가기'는 실제로 실행된 게 없는 사담(수다) 수준이거나, 혼자 해본 생각일 뿐이라서 계약 위반이 아니라고 판결
• "아일릿 카피 의혹은 정당한 비판"
"뉴진스랑 비슷하다"라고 말한 건 창작자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의견 제시지, 근거 없는 비방이 아니라고 인정
• "뉴진스 가치는 블랙핑크급"
재판부는 뉴진스의 가치를 무려 2조 원 정도로 아주 높게 평가하며 민희진 전 대표의 성과를 인정해줌

결론
- 하이브 언플에 놀아난 민심
- 뉴진스만 안타깝게 된 상황

솔직히 무당이네 머네 하는 말 다 믿는 애들 능지가 조금 .. 크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