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잘나면

어 이게 돼?
어? 이거도 되네?

하는데 이때까진 직업빨인걸 알고있음

근데 여기서 응용도 좀 하고
남들이 어려워하는거 무난히 수행해내면

이건 직업이 좋아도 내가 잘하는거같다?

하고 생각하게되고
거기서 컨부심이 시작됨


나워할땐 못느끼는 것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