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펙 내실 채우느라 신경 못쓰다가
커뽀라를 겨우겨우 돈 모아서 여름쯤에 했는데
그거 하고 난 이후에 백안 성형 하면 딱 좋겠다 생각해서 찾았지만
그때는 이미 판매 종료됐던지라 약간의 푸념 느낌으로 꾸준글 작성하고 있는데 저런 소리 하는거면..

물론 그 때 못 샀던 내 잘못도 있긴 하겠지만
옛날과 지금이랑 원하는 바가 항상 똑같다고 생각해야만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