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극 남았을 때 오더하면서

우리 극딜 1초도 밀리면 안 돼

라고 했었는데

이렇게 긴장감 넘치게 보스 한 건 첨이다 ㅋㅋㅋ

패턴이 어렵고 그래서 긴장한 게 아니라

존나 긴박하게 굴러간 느낌이라 더 재밌었음

피통 돼지 허수아비도 나름 그 의미가 있는 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