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메시바인데 할머니 성격이라 아픈거 티도 안내고
낑낑거리지도 않음, 유일하게 크르릉 거리는게 귀청소할때말고는 없음, 낯가려서 냥멍이임…

산책가려고하는데 안보여서 혹시 밖에 나갔나싶어서 앞마당 갔다가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1시간만에 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