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내가 살던 곳이라 반가우면서도 섬뜩하면서도
뉴스에는 안 나오는 사회통념상 어긋나는 이상한 일들이
하도 일어나서 무덤덤하면서도 뭔가 그 무덤덤해졌다는 자체 스스로가 안타까움...
뭔가 내 꾸준글이 인정받으면 기분 좋을 줄 알았는데 막상 보니까 착잡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