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잉여스러운 미니게임 은근 재밌었음



초딩 때 인게임 3천승 달성하고 오목으로 뭔가 깨달은건지

초등학교 오목대회 1등하고 문상받은 뒤에

현질했던 추억이 아직도 강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