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동생의 카톡이 켜져있어서
뭐가 반짝이길래 본건데 나한테 욕한게 있어서 너무 충격이다

힘들면 이야기들어주고 밥사주고 커피사주고 힘내라고 했는데
어느 부분에서는 내가 부담됐을까

오늘 생일인데 축하는 안바래도 욕을 할줄은 몰랐네..
이것도 사회 경험이겠죠 메붕님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