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코인이건 주식이건 펀드건 암것도 모르고 안했는데
친구들이 재용이형마냥 설명할시간없으니까 빨리타라해서
나도모르게 적금끝난거 다 몰빵했는데 실시간으로 삼성오르니까
일하다가도 게임하다가도 폰으로 가격보고있더라
가격오르고 뭐 하는건 좋은데 사람이 주식노예되는것마냥
시도때도없이 보고있고 살짝이라도 내리면 우울하고
좀 오르면 더일찍살걸하면서 또 후회하고
아무튼 이건 돈버는기쁨보다 스트레스가 더 많은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