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길을 걷다가 카톡이 울려서 확인하려고 잠깐 멈췄는데

갑자기 남자 두 명이 접근하더니

"안녕하세요, 저희는 사람의 기운에 대해서 공부하고 수련하는 사람들인데요"

ㅇㅈㄹ 하길래 죄송합니다 바빠서요 하고 뿌리침

몇 년 동안 이런 적 없어서 이젠 사라졌나 했는데 아직도 있네

공부는 느그 집구석에서 혼자 조용히 하라고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