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끊지는 않고 적당히 최소한의 선만 대고 있는데
진짜 강아지 빼고 싹 다 싫음...
사실 가족은 정상인데 내가 이상한걸까
근데 그건 아닌거 같긴 해


티비에 나올 수준의 개막장 환경은 아니긴 한데
그냥 인간적으로 같이 뭐 하기가 싫음...

진짜 독립 안했으면 스트레스 때문에 못 살았을듯
자꾸 돈 아깝다고 본가로 오라고 그러는데
월세랑 생활비해서 수백 수천만원 태워가면서
나와서 사는 이유가 본인들 때문인거 아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