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옛날에도 준극있었는데 쿨밀림이라는 용어가 왜 없었음?

옛날에도 30초 60초 90초 스킬이 있었는데
쿨뚝은 효율 받던 직업만 쓰는거였고

아주 먼 옛날에도 다양한 주기의 스킬이 있었는데
오한별 황선영 시절엔 모자 쿨감 옵션은 걍 스탯퍼 안뜨게 하는 잡옵 취급이었음

2016년 이전, 5차 이전이야 극딜/준극이라는 개념 자체가 생소해서 그럴 수 있는데
왜 쿨밀림이라는 용어 자체가 최근 2~3년 되어서야 대두되기 시작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