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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13:29
조회: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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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생각한건데 도핑의 정상화가 필요함1) 지속시간 30분이어서 그거 고려해서 보스들 잡는순서 배치해야되는것도 불편하고
2) 오래걸리는 보스 중간에 한번 실수나면 도핑 2n분 남았는데 다 다시빨아야되는것도 불쾌하고 3) 마일리지 소모도 쓸데없이 너무 많고 4) 연모에 일부는 자동적용 안되는 것도 불편함 많은 사람들한테 겜의 주된 재미는 보스도전인데 도핑의 번거로움&비용이 이 재미를 반감시킴 내 생각은 일단은 슈퍼파워 붕뿌 우뿌 생일 등 캐샵버프는 다 통합해서 하나로 팔고, 유힘 노블 vip 같이 인겜 시스템으로 얻는 도핑은 그냥 패시브화하고, 숫돌 반빨같이 경매장 거래대상인 수공예 도핑/보스드랍도핑들만 남겨둬서 마빌컨텐츠/보스리워드는 당장은 살려두는 거임. 궁극적으로는 도핑 자체가 다 없어지거나, 딱 하나만 올인원으로 남겨두는 정도로 간소화돼야된다고 봄. 애초에 도핑이 없으면 연습모드가 따로 있어야될 필요도 없잖아. +) 세이람 알레리아 등도 그냥 패시브화했으면 좋겠어. 그 애매하게 짜잘한 비용 부담이 마치 하이퍼스탯 교체비용 200만 메소 내는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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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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