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전날밤에 깜짝선물로 얘기했어요

그랫더니 아빠가 자꾸 미칭놈미칭놈 하더니

나만을 위한 선물이 아니라면서 픽픽댔어요

하지만 아부지가 좋아하는 건 알고잇엇더랩죠 크크


3월 5일 어제가 와갖고 설치하려는데
5시 반에 오기로 했는데 기사님이 7시에왔어요

저녁도 늦게먹었어요그래서

아무튼 설치하고 어플도깔고 연결도하고

집 매핑하는데 얘가 자꾸 어디 박는거예요 살살

그래서 좀 불안했는데
청소 시켜보니까 나름 되게 똑똑했어요

근게 가볍고 얇은 카펫은 못지나다녀요
그냥 밀어버려요.....

아쉽 ㅠ

그리고 되게되게 꼼꼼히 해요

근데 죤나느려요 하루종일함

청소 후 물걸레질 코스로 했는데

거진 3시간을 했어요..

외출할 때 틀어놓아야할듯 ㅇㅇ..


근데 죤나꼼꼼해서 좋앗어요

실시간 카메라기능도 잇고
장애물 보이면 그거 사진찍어서 맵에 표시도해주고

어두운 곳은 혼자 눈에서 라이트 비춰갖고 다 해요

특히 케이블 신발 감지능력이 지려요


아부지가 고맙다고 집안일 면제시켜줬어요 이히히

사랑해 아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