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빵 사진만.
다른건 관심없음.
소보루, 옥수수빵
시그니처인 조각피자랑 만주
끝.
자차로 가는데 24분 오는데 21분 걸림.
가까워서 이번엔 간단히 사서 옴.
빵 더 나오려면 한참 걸려서 걍 옴. 나중에 또가지 뭐.

피자는
6300원이라는 비싼 가격인데
맛은 좋네.
빵집 답게 도우가 맛있고
치즈도 엄청 많고 맛도 좋음.
한번은 먹어볼만 함.
만주는
저번에 갔을때 기대안돼서 안샀는데
이번엔 사봄.
뭐임..  왜 맛이 고급짐..
물론 비쌈. 2300원이나 함.
근데 맛남.
호두 박은 팥앙금에
겉은 패스츄리 같이 부숴짐.
시그니처라 할만하네..한입 먹고 띠용 했음.

다음엔 9시 쯤 출발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