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까지는 남 직업은 잘 몰라서 못 느끼고 있었는데
이번주에 기존 익세노발하적자 3인 가던 파티에서 하림 3인 최소컷 두드려볼까 얘기가 나왔었음
그래서 각자 림보 1페 입장 후 8분동안 딜량 측정해보고 다음주에 각 나오면 해보자 했는데

나 (보마 2초뚝 9.1)는 1230조 정도 넣은 반면에
깐부 중 한명 (불독 4초 9만 조금 언더) 이 1150조 정도 넣었다는 거임
깐부분도 딜 나름 잘 넣는 숙련분이였는데 새삼 보마가 시퀀스 이후로도 몇 번이나 연속 상향 패치 받으면서
진짜 좋아졌다고 생각했음 솔직히 성능 조정 조금 들어와도 올 게 왔구나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젠 즐기려고
당연히 현상유지 해주면 너무나도 땡큐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