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조치들까지 마무리를 한 다음에 출시를 해야 우리가 빠르게 성장 속도를 만들어도 메이플스토리의 경제적인 문제가 덜 생기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서 일단 이번 겨울은 제네시스 패스는 참을 거고요, 아이템 버닝만 요런식으로 강화될 예정이라는 점 용사님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쇼케이스 때 제네패스 안 내는 이유 설명하면서 했던 말

간단히 1줄로 요약하면
"퍼줘서 성장속도 빠르게 해도 경제적인 문제 안 생기게 하겠다"
이거임


메이플의 고질적인 문제점은
'유입을 위해 퍼줘도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보상을 너프한다'

그래서
퍼줌 -->유입 늘어남 --> 너프 --> 유입 줄어듦 --> 퍼줌 --> ....

이 무한 굴레인데 이걸 끊고 근본적으로 시스템을 갈아 엎겠다는 게 김창섭의 포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