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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22:59
조회: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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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가 괜찮은 겜이긴 했는데그것도 결국 메이플임
성장 재화 수급의 부담이 덜했지만, 노작 수급의 제한에 메이플 특유의 편차가 더해져서 일정수준의 노력을 하면 그담부턴 운에 막히는 구조임 당시에 대부분 유입이 리부트로 몰린것도 결국, 단순히 본섭 따잇 같은 스펙적인 요소보단 성장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이 덜했던게 컸다고 봄. 그래서 노력이랑 과금으로 성장이 안 막히는 본섭보단, 라이트 유저들은 리부트를 택하는게 당시에는 맞았지. 물론 이제와서 레드메소 언급하면서, 리부트 식으로 게임 갈아 엎자는건 분탕들이 맞지만. 그래도 최근 나오는 패스류의 다매를 노리는 bm보면, 리부트에서 먹혔던 요소를 어느정도 가져온 느낌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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